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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소식 업데이트
사순 떼제 음악 피정 2026
"내가 너희를 위로하리라" (이사 66,13) 이번 사순 시기, 밴쿠버 성 김대건 성당에서 열린 사순 떼제 음악 피정은 우리 공동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님의 품 안에서 쉬어갈 수 있었던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세 분 신부님께서 전해주신 서로 다른 빛깔의 위로와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이 어우러진 그날의 감동을 기록해 봅니다. 김정현 프란치스코 신부님: "다시 일어설 용기" 신부님께서는 위로의 완성이 단순히 슬픔을 달래주는 것에서 나아가, 다시 일어나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넘어진 아이의 상처를 치료해 주며 기특하다고 다독여주던 어머니의 손길처럼, 주님께서도 우리가 죄의 늪과 고통 속에서 다시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신다는 말씀에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나다, 용기를 내어라!" 이은빈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님: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 이어지는 찬양의 시간, 신부님의 기타 선율과 감미로운 목소리는 지친 영혼을 맑게 씻어주었습니다. "평화를 너에게 주노라"를 함께 노래하며 옆 사람의 손을 맞잡고 평화의 인사를 나눌 때, 이미 우리 안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 차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부님의 따뜻한 찬양 덕분에 마음속 어둠이 물러가고 기쁨이 찾아온 시간이었습니다. 박준혁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청년 찬양: "함께 걷는 기쁨" 2부 미사에서 박준혁 프란치스코 신부님께서는 청년들과 함께 뜨겁게 찬양하며 성령의 열기를 더해주셨습니다. 특히 청년들의 목소리가 성당 가득 울려 퍼질 때, 젊은 공동체의 생명력과 주님을 향한 순수한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신부님과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모습은 마치 광야를 지나 약속의 땅으로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들 같았습니다. 사순의 끝에서 부활의 희망으로 "광야를 지나서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 노래 가사처럼, 이번 피정은 우리 모두에게 참된 쉼표였습니다. 고통과 시련이 여전히 우리 앞에 있겠지만, 주님께서 주신 이 위로와 용기, 그리고 공동체의 사랑으로 남은 사순의 여정을 기쁘게 걷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찬양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신 세 분 신부님과 정성을 다해 준비해 준 찬양팀, 그리고 함께 기도해 주신 교우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떼제 피정 1부

미사 및 성사 안내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미사 및 성사 안내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토요 주일 미사
본당5:00 PM청년
바오로 공동체5:00 PM 청년
주일 미사
본당8:00 AM 
본당 교중 미사10:30 AM 
본당1:00 PM영어
바오로 공동체5:00 PM 
베드로 공동체5:00 PM 
평일 미사 안내
본당월/수/금/토10:00 AM
화/목7:30 PM
바오로 공동체7:00 PM
10:30 AM
베드로 공동체7:30 PM
10:30 AM
성사 안내
고해성사매 미사 30분 전
유아세례매월 첫째 토요일11:00 AM
성시간매월 첫째 목요일저녁 7:30 미사 후
St. Andrew Kim Parish

신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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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가 되려면

천주교 신자가 되려면 먼저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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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성사 안내

결혼하기로 결심한 천주교 신자는
반드시 성당에서 혼인성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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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안내

장례 미사 및 장례 미사 관련 절차를 알려드립니다.